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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코나, 美 오토퍼시픽이 선정한 '최고의 콤팩트 SUV'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가 미국 자동차 전문 시장조사업체 ‘오토퍼시픽’이 선정하는 '이상적인 신차(IVA, Ideal Vehicle Awards)’에서 콤팩트 크로스 오버 SUV 부문(Compact Crossover SUV Segment)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됐다.

'이상적인 신차(IVA)'의 선정 기준은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신차를 구매한 5만 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다. 이때 차의 크기와 성능은 물론, 효율성, 기술 및 편의 장비, 디자인 등 차의 전반적인 가치 측면에서 15가지 항목으로 분류해 소유자의 기대 대비 만족도를 평가한다.

현대자동차 아메리카 제품 기획 담당 스콧 마거슨(Scott Margason)은 “현대자동차에서는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차량에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해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모든 노력은 고객의 요구와 그 요구를 충적시키는 데 중점을 둡니다."라고 전했다.

현대차그룹은 코나 외에도 준 럭셔리카(Aspirational Luxury Car) 부문에서 G70이 최우수 모델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고석연

고석연 기자

nicego@encar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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